꽃보다 남자
  • 지음 카미오 요코 (Yoko Kamio)
  •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은, 만화 역사상 길이 남을 대히트작
    국내 TV드라마로도 대성공을 거두면서, 한국 사회에 ‘꽃보다 ○○’라는 관용구를 정착시킨 공전절후의 명작. 평범한 여고생 츠쿠시가, 재벌 아들로만 구성된 교내 권력단체 F4의 리더인 츠카사와 사귀는 험난한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연재 시작연도인 1992년에서 세기가 바뀌었지만, <꽃보다 남자>가 남긴 ‘씩씩한 서민 여주인공과 성격 나쁜 재벌 아들의 연애’라는 구도는 수많은 만화와 드라마, 영화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재로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시마 과장
  • 지음 히로카네 켄시 (Kenshi Hirokane)
  • 새내기 직장인부터 CEO까지, 샐러리맨의 필독서
    평사원으로 입사한 시마 코사쿠가 기업의 회장이 되기까지의 성공신화를 그려낸 [시마 시리즈]. 1983년부터 30년 넘게 연재한 이 시리즈의 대표작은 단연 <시마 과장>이다. 시마라는 평범한 직장인이 조직 안에서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위기상황을 극적으로 물리치며 차근차근 성공해 나가는 모습은, 각국의 샐러리맨에게 큰 공감과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몬스터
  • 지음 우라사와 나오키 (URASAWA Naoki)
  • 거장, 우라사와 나오키의 역대급 스릴러
    촉망받는 외과의사 덴마가 수술로 살려낸 소년은, 이후 ‘절대적인 악’으로서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마가 된다. 구동독 인간개조 실험의 생존자로서, 거대한 복수극을 시작한 요한. 의사로서 요한의 생명을 구했으나, 더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게 된 데 죄책감을 짊어진 덴마. 그가 요한을 저지하기 위해 뒤를 쫓는 과정에서, 또 다른 괴물들에 의해 파묻혔던 끔찍한 사건의 전말이 차례로 드러나게 된다.

    블리치
  • 지음 쿠보 타이토(Tite Kubo)
  • 애니메이션, 뮤지컬, 게임 등으로 다채롭게 재탄생!!
    유령을 볼 수 있다는 것만 빼면, 나름대로 평범하게 살고 있던 쿠로사키 이치고. 그런 이치고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스스로를 사신이라 칭한 소녀 루키아와, 영혼을 먹어치우는 악령 호로가 나타나 일상을 뒤흔든다. 이치고는 악령에게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사신이 되는 길을 택하고, ‘사신대행’이라는 특이한 직함을 얻게 되는데!

    후르츠 바스켓
  • 지음 타카야 나츠키 (Natsuki Takaya)
  • 학원 로맨스와 휴머니즘 판타지를 아우르는 대작
    부모님을 잃고 갈 곳 없는 토오루는, 기묘한 인연으로 같은 반 소마 유키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과일바구니에 담기지 못한 아웃사이더로서, 자신을 주먹밥이라 지칭한 소녀 토오루. 십이지(十二支)로 변신하는 저주를 받아, 폐쇄적이고 비밀이 많은 소마 가문 사람들. 외로움과 소외감이 무엇인지 아는 토오루는 소마 가문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어 안고, 저주를 풀기 위해 온몸을 내던진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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